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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과학대학교/정교모 성명서에 대한 기사] THE WORD NEW : 백신패스 및 강제접종 반대 시위에 나선 의사들 (20220111)

관리자
2022-01-11
조회수 144

분당차병원 정교모 소속 의사, 백신패스와 어린이, 청소년 및 임산부 대상 강제접종 반대 항의 시위 열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백신패스를 이용한 무리한 백신접종은 그 자체가 더 위험
백신패스는 모성의 권리와 신체 자유권을 빼앗는 비이성적이고 야만적인 정책


강추위 속, 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들이 백신패스와 백신 강제접종에 반대하는 항의하기 위해 거리에 나섰다.

 



 

11일 경기도 성남 분당차병원 앞 삼거리에서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소속 의사들이 백신패스와 어린이, 청소년 및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한 강제접종에 반대하는 항의 시위를 열었다.

 

정의사회를 바라는 교수모임(정교모) 소속 의사가 주축이 되어 열린 이번 시위는 주로 소아청소년들 및 산부인과 환자들을 진료하는 의사들이 자신들이 돌보고 있는 환자와 태아의 생명을 보호하고 이에 대한 사회적, 의료적 각성을 촉구하기 위해 열렸다.

 



 

시위에 참여한 교수들은 백신강제접종의 위험성과 부당성, 그리고 백신패스로 인한 개인의 자유 및 인권훼손, 차별에 대해 항의하기 위해 1인 시위 형태로 집회를 열었다.


교수들은 시위와 성명서를 통해 기저질환이 없는 대부분의 어린이들과 청소년에서는 실제로 코로나 바이러스에 노출이 되어 PCR 양성이 나와도 질병으로 악화될 위험성은 매우 미미하나 오히려 백신접종에 따르는 부작용은 사망과 중증까지 심각하게 보고되고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백신패스를 이용한 무리한 백신접종은 그 자체가 더 위험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코로나백신패스가 없는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대형마트나 백화점 등의 이용을 무조건 제한한 것은 특별히 임산부들과 임신을 준비하고 있는 많은 여성들, 그리고 어린 생명을 출산한 뒤 수유중인 산모들을 심하게 차별하는 처사로서 모성의 권리와 신체 자유권을 빼앗는 비이성적이고 야만적인 정책이라 비판했다.


이번 시위는 의료전문가 집단이 정부의 백신패스 및 코로나정책에 정면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서 향후 코로나백신 접종정책의 전환 요구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어린이들과 청소년, 임산부에 대한 백신패스, 백신강제접종을 당장 철회하라!

 

차의과학대학교 정교모 교수모임

 

청소년들에 대한 코로나 19 접종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백신과 연관된 사망과 위중증환자들에 대한 보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미 백신과 연관되어 사망한 10대 청소년들이 4명이며 생명이 위중하거나 영구 장애 등의 부작용으로 고통받고 있는 청소년 환자들이 322명이다.  지난 1994년부터 2019년까지 26년간 실시된 모든 종류의 백신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135명인데 비하여 겨우 1년전 시작된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부작용과 관련되어 사망한 총 수는 1178명, 위중증 환자수는 12598명, 아나필락시스 1749명에 이른다(2022. 1. 7일 질병관리청 기준).

 

최근 법원은 백신패스가 청소년에게 백신 접종을 사실상 강제하는 조치이며 백신 접종자의 돌파감염도 상당수 벌어지는 점 등에 비춰보면 백신 미접종자가 코로나19를 확산시킬 위험이 현저히 크다고 할 수는 없다고 판단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지속 강조하면서 향후에도 청소년 접종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히고 이제는 학원의 밀집도 기준을 강화하겠다는 등의 엄포를 쏟아내고 있다.

 

이와 같은 정부 정책은 과연 우리의 자녀들을 위한 것인가? 질병청의 연령별 사망 현황(치명률)을 살펴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금방 알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 전 연령의 코로나 평균 치명률은 0.90% 로 대부분은 60대 이상의 노년층에서 발생하고 있고, 현재 백신패스 논란이 되고 있는 10-19세 사이의 치명률은 0%이다. 이는 이 연령대에서 단 한 명도 코로나로 인한 사망이 없다는 것이다. 실제 임상에서 경험하는 소아청소년 연령의 코로나 양성 환자들은 대부분 증상이 없거나 매우 경미하다. 이들 연령대의 코로나 환자들은 특별한 치료 없이도 후유증없이 회복됨을 소아청소년과 의사들은 이미 경험으로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코로나백신에서 발생하는 여러 중증 부작용을 생각해 볼 때 소아 청소년연령에서의 코로나 백신 강제 접종 정책은 득보다 실이 많은 것이 분명하다. 백신의 일차적 목적은 병을 예방하는 것이다. 하지만 무증상 또는 경한 감기 정도의 어떤 병을 예방하기 위한 접종으로 중병을 앓게 되거나 사망하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상식적으로는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면밀한 의∙과학적 검증을 통해 백신의 안전성이 확보될 때까지는 접종을 중단하는 것이 합리적 해결책이다. 어른들을 위해 아이들에게 백신접종을 강제하는 것은 명백한 뉘른베르크 강령의 위반이자 아동학대다.

 

또 한 가지 안타까운 점은 미래 세대를 준비하는 임산부의 약 98%가 백신의 부작용 염려로 3차 접종을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1월 10일부터는 대형마트와 백화점도 아예 출입할 수 없는 처지가 되고 말았다. 2021년도 우리나라 출산율은 0.86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하고 있는 마당에 보듬어 안아 주고 격려해 주어도 모자랄 임산부들을 어찌 사회 격리 대상으로 취급할 수 있다는 말인가! 이는 명백하게 임신부들에 대한 차별이자 혐오이며, 이유있는 비접종자에 대한 근본적인 기본권 침해이다. 이것이 어떻게 공정을 외치는 정부의 모습인가? 따라서 정부는 백신패스 정책을 통해 강제적으로 백신접종을 밀어 부치는 야만적 정책을 당장 취소하고 국민들 앞에 겸손히 사과해야 한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요구한다.

 

코로나 백신의 안전성에 대한 의과학적 사실이 밝혀 질 때까지는 먼저 소아청소년들과 임산부들에 대한 백신 패스를 통한 강제 접종 정책을 중단하라.

 

코로나 백신의 성분과 장단기 안전성에 대한 투명한 검증을 시행하라.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n차 접종의 의∙과학적 근거를 밝혀질 때까지는 접종을 중단하라.

 

거리두기 강화유지와 접종자와 비접종자들간의 분리 정책이 집단면역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근거를 밝혀라.

 

 

2022. 1. 11.

차의과학대학교 정교모(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 교수 연합

 

 

(더워드뉴스(THE WORD NEWS) =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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